IT 2025년 11월 30일 이도현 네이버 이해진의 ‘두나무 혈맹’, 디지털 경제 패권 향한 플랫폼 진화의 서막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의 물결 속에서, 네이버가 두나무와의 ‘혈맹’을 선언하며 새로운 승부수를 띄웠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발언을 통해 드러난 이번 전략은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