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BATTLEGROUNDS, ‘주간 제재 현황’으로 보는 공정 경쟁과 배틀그라운드 메타의 미래

배틀그라운드 공식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의 주간 제재 현황을 다시 공개했다. 이 시점에서 PUBG: BATTLEGROUNDS는 플레이어 환경관리, e스포츠 경쟁 신뢰성, 나아가 게임 전체의 메타 안정성까지 직결되는 이슈를 다루고 있다. 각종 부정행위(불법 프로그램 사용, 비인가 소프트웨어, 계정 거래 등)에 대한 대규모 단속이 지난 2주간 집중적으로 실행됐다. 실제로 수치상 수천 건의 영구제재와 수시 모니터링이 이뤄졌고, 공개된 표에 따르면 핵심 감점 대상은 ‘핵(aimbot, ESP 계열)’, ‘매크로 자동화’, 그리고 ‘불법계정 생산+구매’가 주류를 이룬다.

PUBG: BATTLEGROUNDS, ‘주간 제재 현황’으로 보는 공정 경쟁과 배틀그라운드 메타의 미래”에 대한 9개의 생각

  • rabbit_activity

    어이없다 진짜…핵 또 판치네;; 언제까지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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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쯤되면 핵 제작자가 운영인듯ㅋ 혁신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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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이런 뉴스가;; 고칠 생각은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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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불법프로그램 안잡힌 사람은 게임 안하나? 요즘 매 판마다 핵 만나는게 국룰임ㅋㅋ 핵 무한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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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게임사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제재 현황 내는 게 신뢰 잡으려는 시도겠죠…근데 이게 실효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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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못잡으면 끝났다 ㅋㅋ 그래서 다 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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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핵 유저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잘 잡혀갑니다…’ 이런 소리 하는 날이 온다에 제 통장을 긁겠습니다. 진짜 게임사도 이제 부패한 조직처럼 되어버린 느낌. 제재 현황 공개? 무슨 국정감사 하는 줄ㅋㅋ 소비자 호구 만드는 데 선수들이네. 제발 실효성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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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매번 잡았다 공개한다고 다인가? tq드립칠 때가 아니라 진짜 시스템 뿌리부터 뜯어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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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막겠다고 매번 발표하는데 실효성 글쎄요. 게임 신뢰 회복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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